- 프리스타일 공지사항
프리스타일 가이드 투어 및 각종 옵션 프로그램 예약 후 반드시 하루 전 재확인(reconfirm)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프리스타일 발리와 고객 서로의 믿음 위에 만들어지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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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의 나이트 라이프
발리는 안정적인 치안 덕분에 여행자들도 맘놓고 나이트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분위기 좋은 클럽이나 바 도 많지만 나이트 라이프로 활용할 수 있는 야외공간도 상당히 많은 편이다. 꾸따에서 르기안으로 이어지는 거리를 걷다가 마음에 드는 라이브 클럽이나 카페에서 시원한 맥주를 마시며 누구나 흥을 돋울 수 있어서 자유여행자들은 더욱 편리하게 기분전환을 할 수 있다.
르기안은 서울의 홍대 같은 젊은 분위기의 거리로서 멋스럽고 세련된 바와 클럽들이 위치해 있어서 거리를 걷는 것 만 으로도 나이트 스폿의 기운을 느낀다. 또한 레스토랑이 바를 겸하고 있는 업소가 많아 식사에서 말한 특징이 그대로 나이트 라이프에도 이어진다.
(Tip: 해피아워를 활용하면 저렴한 값에 즐길 수 가 있으니 참고하자)

발리의 클럽 소개
M Bargo (엠바고) – 꾸따


꾸따 중심지에 위치하고 있는 엠바고는 클럽 문화의 진수를 보여 주는 곳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층으로 나뉘어진 내부는 1층과 2층의 시설과 분위기가 전혀 다르게 운영되고 있는 것도 엠바고의 특징이다. 외국인에게는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것이 엠바고의 물관리 마케팅 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정책은 수시로 바뀔 수 있기에 언제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한지는 알 수 없다. 방문 시 신분증 필히 지참.
Double Six (더블 식스) – 스미냑

발리의 대표적 나이트클럽으로 스미냑 해변 앞에 위치하고 있다. 입구에서 도장을 받아 들어가는 것이 꼭 출입 허용을 받는 느낌을 주기도 하지만 발리 최고의 밤 문화 를 느끼려면 이 정도는 감수해야 하지 않을까요? ^^ 바로 옆에 번지점프대가 있다.
Dejavu (데자뷰) – 스미냑
더블 식스가 노골적인 분위기라면 데자뷰는 트랜디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세련된 Bar 분위기다. 실질적으로 나이트클럽은 아니지만 음악이 흐르면 DJ박스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춤을 추며 떠는 모습이 클럽의 분위기를 풍기게 한다.
Hard Rock Café (하드록 카페) – 꾸따

전 세계 휴양지에 체인을 가지고 있는 하드록은 발리 꾸따 해변 바로 앞에 호텔과 쇼핑몰 그리고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발리에서 가장 비싼 편에 속하지만 하드록의 명성에 맞게 매일 밤 10시 30분부터 시작 되는 라이브 밴드는 하드록을 뜨거운 밤의 열기로 몰아넣는다. 낮 시간에는 레스토랑으로 운영되기도 한다.
Ma Joly(마졸리) – 꾸따
짐바란 씨푸드를 드시면서 보는 선셋도 일품이지만 만약 그곳이 맘에 들지 않으시다면 마졸리를 찾아 가세요…^^.. 일몰이 지는 저녁 석양을 바라보며 고급스런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것이다. 파스타와 피자, 스테이크 등 이탈리아 음식이 주 메뉴이며 스테이크 등 육류요리가 유명하다. 스미냑 등 주변지역 고급레스토랑과 비교하면 가격적인 면에서는 합리적이다. 직원들의 서비스도 만점입니다.
La Lucciola(라 루치올라) – 스미냑
저 멀리 바다 그리고 백사장 바로 앞 잔디 정원 이것이 라 루치올라 레스토랑에서 바라 본 전경이다. 고급 호텔과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분위기와 시설 그리고 전망 이것이 라 루치올라의 장점이다. 조식부터 석식까지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것도 이 레스토랑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발리의 마사지와 스파
“트로피컬 발리에서 즐기는 스파” 전 세계적으로 부는 마사지와 스파의 유행은 발리도 비켜가지 않는다. 발리의 마사지와 스파는 특히 외국인들을 겨냥한 태크닉과 취향에 잘 맞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발리의 물가는 동남아 기준에 비해 낮아서 질 좋은 고급 스파와 마사지를 저렴한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마사지 샾이 곳곳에 있다. 손으로 직접 하는 발 마사지 에서부터 꽃 욕조의 목욕을 강조한 스파까지 국적별 특징을 잘 혼합한 기법으로 모든 관광객의 피로회복을 책임진다.

발리에서의 쇼핑
발리는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50%정도 낮아서 질 좋은 제품과 같은 브렌드의 제품을 저렴하게 맘껏 쇼핑할 수 있는 첫 번째 기쁨이 있다. 돈을 쓰면서도 즐거울 수 있다는 얘기다. 물론 넘치는 관광객으로 쇼핑이 발달한 환경도 있지만, 무엇보다 큰 장점은 질 좋고 저렴함에 있다.
발리의 중심 도로인 꾸따에서 스미냑까지의 거리가 각종 크고 작은 쇼핑센터들로 즐비하고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두 번째 기쁨이 있다. 커다란 쇼핑몰 안에 백화점이 들어가 있는 형태의 쇼핑몰인 디스커버리 쇼핑몰을 대표하여, 규모는 크지만 가격은 현지수준인 마타하리, 까르프, 갤러리아 면세점, 각종 유명한 의류 체인점 등 구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또 반가운 것은 모든 쇼핑몰들이 밤 10시까지 영업하고 있어 발리만의 쇼핑매력에 빠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