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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리스타일 공지사항

    프리스타일 가이드 투어 및 각종 옵션 프로그램 예약 후 반드시 하루 전 재확인(reconfirm)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프리스타일 발리와 고객 서로의 믿음 위에 만들어지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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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중부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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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만아윤 사원(Pura Taman A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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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위(Mengwi) 지역에 위치한 오래전에 건립된 사원으로 세월에 의해 심한 손상을 입었었으나 이미 다시 복원하여 현재의 안정된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발리 섬의 수많은 사원 중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푸른 물이 가득한 도랑이 둘러싸인 경내는 공원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잘 다듬어진 잔디가 깔려 있고 참배하러 가는 막다른 곳에 제3의 문이 있고 그 문을 지나면 상당히 넓은 신전이 나온다. 발리 내 다른 사원들에 비해 비교적 양식이 독특하여 꾸준히 관광객을 불러들이는 이 사원은 발리 장인들의 예술적 감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정교한 조각예술이 사원곳곳에 속속들이 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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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Ubud)

예술의 향기를 찾아~

발리의 대표적 예술이 숨 쉬는 지역으로 음이온이 가득한 열대의 자연과 표현의 자유로움이 공존하는 진정한 발리의 모습과 정신이 담긴 영혼의 안식처.

잔잔히 걷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거리와 오래된 나무들 그리고 각종 예술품들이 멋진 사진배경이 되어주는 도시적 부산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차분하면서도 사색할 수 있는 그런 분위기의 근사한 곳이다. 이미 이곳은 유럽 여행객들에겐 반드시 찾아봐야 하는 장소로 인식되어 꾸따 보다도 오히려 더 많이 사랑받는 예술의 본고장이다. 한 며칠 여유를 두고 차근차근 산책하듯 옛스러움과 발리인의 정서를 느끼고자 한다면 우붓이 가장 적합하다고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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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의 둘러볼 곳 소개

traveling-Cartoon1야생 원숭이 숲 (Monkey Forest)

우붓 입구에 자리한 야생 원숭이 서식지로서 원시림의 향기를 만끽하며 귀여운 원숭이들의 재롱을 가까이에서 직접 보고 함께 놀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아름드리 우거진 숲은 시간의 흐름을 눈으로 충분히 느끼게 해주고 아울러 산림욕도 할 수 있는 장소로 손색없다.
Monkey-forest1 Monkey-forest

traveling-Cartoon1잘란 몽키 포레스트 (Jalan Monkey Forest)

원숭이 숲 산책 후 바로 이어진 우붓의 메인로드인 잘란 몽키 포레스트는 잘잘한 볼거리와 아기자기한 쇼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으며, 걷다가 지친 다리를 쉬어갈 수 있게 예쁜 카페들이 즐비해 있어 여행객의 오감을 충족시킬 수 있다. 이곳을 걷다보면 여행객은 피곤함 보다는 행복을 더 많이 느껴간다.

traveling-Cartoon1우붓 왕궁 (Ubud pa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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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붓의 중심적 역할을 하는 곳으로 현재 실재로 왕의 후손이 살고 있는 왕궁으로, 내부 구경은 물론 저녁마다 열리는 전통무용공연도 관람할 수 있다. 왕궁이라고 하기엔 다소 규모가 작고 화려함은 없지만, 무엇보다도 소박한 분위기의 잘 정돈된 정원의 아름다움을 살살 느낄 수 있어 다시 찾게 되는 곳 중 의 하나다.

traveling-Cartoon1우붓 시장(Pasar Ub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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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존하는 로컬시장으로 오전 일찍부터 열리는 이곳은 재래시장의 정다움과 특유의 분주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현지인들만의 공간이다. 우리 재래시장과 너무나 닮아 있어 서민적 삶이 여과 없이 보여 지는 친근함을 이국의 발리에서 낯설지 않고 편안하게 누리며 구경할 수 있는 맘 편한 시장이다.

traveling-Cartoon1뜨갈랄랑(Tegala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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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초록빛 계단식 논 전망이 훌륭한 곳으로 사진으로 추억을 남기고 싶다면 이곳을 놓쳐서는 안된다. 파란 바다색도 아름답지만 녹색의 절정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강한 그 싱그러움에 마음까지 물드는 엄마의 품 같은 곳이다.

그 밖에도 수많은 종류의 기념품가게들이 알록달록 예쁜 물건들로 길 가를 장식하고 있어 흥정과 재미를 더하여 믿을 수 없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는 솔솔한 경험은 보너스이다.

traveling-Cartoon1고아가자(Goa Gajah)

고아가자는 코끼리 동굴이라고 불리며 석굴 사원으로 유명하고 석굴사원은 인도의 힌두나 불교에서 힘의 상징인 코끼리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코끼리가 발리에 존재한 것은 아니며 바롱 모양을 한 입구 얼굴 크기는 가로세로 크기 약 5미터이고 발리 섬에서는 큰 얼굴을 가지면 고민이 많은 사람으로 생각한다. 입구 상의 눈은 오른쪽으로 쏠려있고 오른쪽으로 조그마한 손이 나와 있는데 이것은 오른쪽으로 나아가라는 뜻이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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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굴을 5미터 정도 들어가면 T 자형으로 왼쪽에 3평 정도의 방이 있는데 상반신은 코끼리 모양, 하반신은 사람모양을 한 것을 “가네샤”상이라 한다. 가네샤는 지혜, 지식의 신이며, 우측의 3평 크기에는 “링가”상이 있으며 링가는 힌두교에서 남근 숭배 사상의 남근 신을 뜻하며, 그 옆으로 세 개의 상이 모셔져 있는데 이것은 힌두의 3대 신 브라마, 비쉬누, 시바를 나타낸다. 불교행자가 머물렀다 하는 조그마한 굴(가부좌를 틀고 앉아 수행하는 곳)이 10개정도 있으며 고아가자(코끼리동굴)는 1923년에 발견되었으며 이 동굴의 건립 시기는 11세기경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동굴은 불교행자의 수도장이며 동굴 앞에는 아주 큰 목욕탕이 두개 있는데 우측은 여성용이고 좌측은 남성용이며 각 세 개의 상에서 물이 솟아 나오고 있다. 이 목욕탕은 1954년 네덜란드 고고학자에 의해 발견되었으며 코끼리 동굴보다는 21년이나 뒤에 발견되었으며 그전에는 흙 속에 파묻혀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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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동굴 앞에서는 6개 여성상이 발견되었으며 또 오늘날에는 사용되지 않지만 목욕탕이었던 터도 남아 있다. 이 사원에 대해서는 알 수 없는 것이 많은데 힌두교 또는 불교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발리 초기의 쁘종 왕조 시대인 11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판명된다. 목욕탕 옆의 계단을 내려가서 계곡으로 나가면 일부에 가공한 흔적이 보이는 돌이 굴러다니고 있다. 일찍이 이곳에 건축물이 있어 승려들의 명상의 자리였던 것으로 추측한다.

traveling-Cartoon1예뿌르(Yeh Puluh)

옛 발리 원주민들의 생활상이 정교하게 조각되어 있는 유적지로 비교적 잘 보존 되어져 있는 곳이다. 암벽과 암벽 사이에서 물이 흘러나오는데 그 이름에 유래해서 “예뿌르” 성스러운 물로 불리게 되었다. 이 또한 20세기에 발견된 발리에서 가장 오래된 유적지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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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veling-Cartoon1구능레바 사원(Pura Gunung Lebah)

숲속에 고즈넉하게 자리 잡은 힌두사원으로 발리 내 여느 사원과 마찬가지로 전설을 품고 있고, 간단히 돌아보기 좋은 사원배치로 힘들지 않게 구경할 수 있어 관광객의 좋은 추억 만들기에 기록되어질 장소이다. 이 사원을 건립한 승려가 이끌던 사람들이 우붓 지역의 시초로 정착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땀빡시링 사원(Pura Tampaksiring)

‘성스런 샘’으로 불리기도 한 이 사원은 발리 인들에게 아주 중요한 의미를 담고 있는 장소이다. 일반적으로 사원은 현지인들에게 종교적 신성한 장소로 찾는 목적 또한 여러 가지의미적인 면이 있다. 그 대표적인 곳이 ‘땀빡시링 사원’ 이다.

이곳은 신성한 약수가 많이 나는 사원으로, 발리 인들이 속죄나 정화의식의 목적으로 지금까지도 그 기능적 장소로 이용되는 신성한 장소이다. 스스로 자신의 몸과 맘을 정화하여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곳을 찾아 의식을 치르고 12개의 수로에서 나오는 그 의미가 각기 다른 신성한 의식용 약수로 목욕을 하고 심신의 정화와 안정을 되찾는다. 물론 외국인들도 전통의상과 제물을 준비하여 신께 간단한 의식을 치르고 현지인과 마찬가지로 이용할 수 있다. 참 안식과 여유로움이 공존하는 진정한 발리의 모습과 정신이 담긴 영혼의 안식처.

띠르따 엄뿔 사원(Pura Tirta Empul)

이 사원은 땀빡시링 지역에 있으며 옛 왕조의 도읍이며 관광명소이다. 땀빡시링은 성스러운 샘이 있는 사원으로써 땅 밑으로부터 자갈과 모래를 헤치고 물이 솟아오르며 그 물은 무척 깨끗하다. 전설에 의하면 인드라의 신이 대지를 꿰뚫어 불멸의 영약으로써 연못을 만들었다고 한다. 이 물 힘으로 그 당시 발리를 지배하고 있던 무신론자 마야 데나아와라는 마왕이 퇴치되었다고 한다. 사람들을 이 샘을 신통력이 깃들여 있다고 생각하여 만병통치약이라고 하며 많은 발리 인들이 몸을 정갈하게 하기 위해 이곳에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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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을 뒤집어쓰기 전에 반드시 신에게 제물을 바치지 않으면 안된다고 하며 또한 다른 지역에 있는 사원 제례의식이 있을 때 이곳에서 성수를 가지고 가서 제례를 지내기도 하고 성수가 나오는 각각의 물줄기마다 다른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하며 예로 신봉자의 몸을 청결하게 하는 성수, 결혼식 때 사용하는 성수, 등등 여려 관례가 있으며, 한 가운데를 막아 우측이 여성 좌측은 남성이 목욕을 하였으나 지금은 많은 관광객이 운집하기 때문에 목욕은 관광객이 없는 시간을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해마다 네 번째 찾아오는 보름날 저녁에는 성스러운 돌이 하나 있는데 이를 연못에 있는 성수로 씻는 풍습이 있으며 최근에 이 돌에 새겨진 글을 판독한 결과 이 사원은 기원 AD 962년경에 세워졌다고 하며 이 사원은 1969년에 복원수리를 했고 사원의 신전 중앙에 있는 물의 신이 묶고 있는 탑은 연못자리였다 한다. 그리고 왼쪽 높은 언덕에는 고 수카르노 대통령이 1954년에 건립했다는 별궁이 있으며 이곳에서 수카르노 대통령이 별세하였다고 한다.

께헨 사원(Pura Keh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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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원은 방리 왕국의 국사였던 곳이며 산의 정기를 받기 위해 “메루”라고 불리는 11층의 탑을 건립하였다고 한다. 사원 자체는 13세기에 건립된 것이라고 하며 신전에 들어가면 오른쪽에 힌두의 3대신인 브라마, 비슈누, 시바를 모신 세 개의 탑이 있다. 첫 번째 문에 당도할 때까지는 계단의 양쪽에 다양한 모습을 한 돌 조각상이 서 있고 그 모습은 와양 꿀릿(그림자 인형극)의 취향을 기리고 있다. 또 이 문에는 현란한 조각이 많이 되어 있다.

구능 까위(Gunung kawi)

띠르따 엄뿔 사원에서 2km 정도 떨어진 곳에 구눙 까위 사원이 있다. 이제까지 힌두사원들만 소개해서 자칫 발리에는 마치 사원만이 있는 것으로 오해 할 수가 있는데 그건 아니다. 이곳은 발리 최대 유적으로 사원을 품고 있는 왕릉이다. 역사적으로 인도 문명의 영향을 받아 벽에 새긴 건축양식이 특별히 다름을 알 수 있으며, 입구에서 사원으로 가는 길은 긴 계단과 시원한 계곡이 있어 묘한 재미를 만날 수 있다.Gunung-Kawi

이곳은 발리 힌두의 성역 중 하나로 큰 바위 하나를 깎아 만든 칸다스(Candais)라 불리는 묘비가 늘어서 있다. 이 유적은 11세기경에 끌을 사용하여 조각한 것이라고 하며 우다야나 왕과 그 가족을 위한 묘비 군이라 한다. 전설에 의하면 “꾸보 이와”라는 거인이 손톱으로 하루 밤에 조각했다고 하는데 상상만 으로도 흥미롭다.

높이 약 7m에 이르는 거대한 신전으로 보존 상태가 상당히 좋다. 무두 10기가 있고, 왕국을 떠나 여기서 일생을 마쳤다고 하는 우다야나 왕의 왕자 아낙 운끄의 카디스도 있다. 어딘지 모르게 신비로운 분위기 가 있는 곳이기도 하며 까위는 동부 쟈바에 번성한 힌두 왕국 아이를 랑카의 궁전 용어였다. 아리를 랑카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던 발리 초기 왕국 쁘중 이후 발리 섬에 확산되어 지금 상위 카스트의 언어에는 까위어의 영향이 많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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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공원(Bird Park & Rimba Reptil Park)

보석 같은 새들의 낙원…

우붓 가는 길에 들러보면 좋을 이 두 공원은 같은 장소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붙어있어 편안하게 두 곳을 둘러볼 수 있다. 약 250개 종류의 1천여 마리 아름답고 신비로운 새들이 이곳에 살고 있으며, 식물원도 겸하고 있어 열대정원의 풍부함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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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부터 보석 같은 원색의 깃털을 자랑하는 아프리카의 각종 새들의 향연을 기분 좋게 즐기며 새 공원의 여행은 시작된다. 또한 파충류 공원은 각종 무늬의 뱀들을 비롯, 세계 유일 서식지인 인도네시아 코모도 섬에서만 살고 있는 코모도 왕 도마뱀을 만나는 기회가 다소 비싼 입장료 생각을 잠시 잊게 한다. 이 코모도 도마뱀은 동물의 왕국 프로그렘에서 자주 소개되는 친구로 그 독특함과 진귀함에 인도네시아 정부 차원에서 철저히 보호되고 있는 종으로, 지구상에 존재하는 마지막 공룡이라 불려 질만큼 그 크기와 생김새에서 호기심을 충족시킨다.

Tip : 간단한 식사와 음료를 마시며 잠시 지친 다리를 쉬어갈 수 있는 카페식 식당이 원내에 자리하고 있으니 입으로도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보자.

브두굴(Bedug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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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두굴은 브라딴(Bratan)호수에 자리한 “울룬다누 브라딴 사원”이 있는 곳으로 해1500여m의 고산지역에 위치해 있다. 이 하늘 길을 오르는 내내 쾌적한 공기와 시원함은 멋진 드라이브 코스로 손색이 없고, 구불구불한 관광 도로는 굽이마다 숨은 비경을 감상하기 그만이다. 또한 가끔씩 등장하는 야생 원숭이들을 볼 수 있어 이동시 느끼는 지루함이나 짜증감을 완전 전환시켜 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브두굴을 조금 지나 나오는 호수위 브라딴 사원의 경치는 정말 환상적이다.

어떤 곳을 어떠한 방법으로 찍어도 만족한 그림을 얻을 수 있어 여행자에게 사진 찍는 재미 또한 선사하기도 한다. 뿐만 아니라 잘 관리된 아름다운 정원을 산책할 수 있어서 2배의 볼거리와 느낄거리를 만나는 최적의 장소임에 틀림없다.

발리 식물원 (Bali Botanic Garden)

파란 잔디와 호수가 있는 한적한 공원….

커다란 나무 밑 벤치에 앉아 마냥 여유를 부려보고 싶다면 선택은 단연 식.물.원! 이곳은 발리 내 유일한 식물원으로 19597년 7월15일, 인도네시아인에 의해 만들어진 트로피컬 열대의 정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식물원이다. 브두굴 과일시장 뒤편으로 2킬로 정도 들어가면 잘 가꾸어진 잔디와 나무로 둘러싸인 공원이 나오는데 이곳을 “Rm분라야”라고 하는데, 한번 그 청푸른 숲 정원을 둘러보면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세상에 이렇게 잘 정돈되고 아름다운 곳이 여기 외에 또 어디에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곳으로 크고 곧게 자란 나무와 잔디의 조화, 자연의 아늑함, 갑자기 마음이 넉넉해지고 넓어짐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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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50헥타아르 규모에서 시작하여 점점 더 많이 다양한 종류의 수목들을 수집한 결과 지금은 거의 3배에 이르는 154.5헥타아르의 넓은 숲으로 재탄생하였다. 잘 정돈된 잔디와 수목 천연의 푸르름이 어찌나 곱고 이쁜지 이미 현지인들에게 피피크닉이나 데이트 장소, 각종 이벤트 장소로도 인기가 있으며, 자연속의 또 다른 자연을 느끼려는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발리속의 자연고원이다.

여유있게 수목사이로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이 ‘숲속의 정원’ 은 방문객에게 아름답고 멋진 사진배경은 물론 기억의 장소가 되어준다.

울룬다눈 브라딴 사원(Pura Ulun Danu Bra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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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두굴 지역의 짠디쿠닝 공원 내 호숫가에 위치한 사원으로 호수 안에 세워진 11층과3층의 탑은 푸르다 못해 초록 물로 가득한 물아래 비춰지는 모습이 어찌나 아름다운지 여행자로 하여금 탄성을 지르게 하고 카메라를 마구 들이대게 만드는 멋진 구경거리로 충만한 곳이다.

사원 자체로도 충분히 멋지고 이채로워 단지 사진으로만 간직할 수 없음에 아쉬워 쉽게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명소이다. 살짝 불교의 영향을 받은 듯 경내에는 불탑이 있다.

브라딴 호수(Danu Bratan)

Bedugul1브두굴 지역에는 세 곳의 호수가 있는데 가장 크고 아름다운 호수가 브라딴 호수이며 주위에 있는 농지들의 수원(水原) 으로써 소중하게 여겨지고 있고 발리사람들은 모두 물을 중요시하며 힌두교에서는 “비슈누”가 물을 대표하는 신이며 물은 생명의 근원이다’라고 생각한다. 이 호수 한쪽에는 울룬다누 사원이 있는데 아름다운 사원으로 이 사원의 총본산은 낀따마니 화산지대 “바뚜르” 에 있는 울룬다누 사원’이다.

브라딴 호수에서는 물놀이가 가능하며 스피드보트, 제트스키, 파라세일링 등을 할 수 있고 스피드보트를 타고 안개에 쌓인 호수를 한 바퀴 돌아보는 기분은 정말 상쾌하고 좋습니다.

빠중(Pacung)

pacung1간단한 점심과 휴식을 겸비하기 좋은 장소로 전망이 끝내주는 계단식 논과 발리에서 제일 높은 아궁 산이 한눈에 보이는 자연경관으로 유명하다. 높은 곳 에서내려다 보이는 아열대숲의 풍요로운 경치와 인공적 기술이 엿보이는 깔끔하게 정돈된 계단식 논을 바라보며 맛있는 식사를 겸하는 것도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