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타일 공지사항
프리스타일 가이드 투어 및 각종 옵션 프로그램 예약 후 반드시 하루 전 재확인(reconfirm) 부탁드립니다.. 이 부분은 프리스타일 발리와 고객 서로의 믿음 위에 만들어지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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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 북부지역


낀따마니 화산지대
낀다마니 화산지대는 높이가 1460미터로써 기온이 년 평균 18도 정도로 일 년 내 항상 서늘한 기온을 유지하여 아침저녁으로는 추울 정도이다. 이미 두 번에 걸친 화산폭발로 산 정상이 함몰되면서 그 여파로 인해 근처 낀따마니와 바뚜르 등의 마을과 울룬다눈 사원까지도 함께 매몰되었었지만 현재는 다시 재건하여 그 모습을 되찾았다.

해발 1,500m의 고도가 높은 곳으로 일기가 고르지 못하고 연중 선선한 지역이여서 날씨만 좋다면 발리 최고봉 아궁 산까지도 볼 수 있는 전망으로 이름난 관광지이다. 화산 분화구 아래로는 화산 폭발로 생긴 바뚜르 호수가 있고 호수는 연중 우기나 건기에도 수심이 줄거나 늘어나지 않아 이곳 주민들은 신이 보살펴 수위 조절을 하여 준다고 믿는다. 이것 또한 발리 인들이 생각하는 신에 대한 믿음이다. 낀따마니로 오르는 도로 곳곳에 최고의 보여줌을 자랑하는 레스토랑들이 즐비해 있어 맛좋은 식사를 하면서 산과 인근지역까지의 장쾌한 전경을 육안으로 조망 할 수 있어 관광명소로 곽광 받는 지역이다.

울룬다눈 바뚜르 사원
이사원은 원래 아래의 바뚜르 호수에 옆에 있었으나 1917년 화산이 폭발하면서 유실되어 지금의 위치로 1927년경부터 지금까지 이전 복원 증, 개축을 계속적으로 하고 있는 중이며 발리에서는 유일하게 불교문화가 함께 공존한 것이 특징이다. 전설에 의하면 15세기 후반 경에 이곳에 힌두 사원이 건축된 이후에 불교의 승려와 힌두의 처녀가 결혼을 했다고 해서 지금도 힌두를 숭배하고 있는 사람들은 불교와는 사촌쯤으로 생각하고 아주 가깝게 여기기도 한다.

다른 사원과 마찬가지로 우선 힌두에서 남쪽으로 생각하는 곳 즉 산이 가장 높은 곳을 향하여 건축물들이 자리하고 있다. 또 사원을 지을 터를 우선적으로 3등분을 하여 사원의 입구 즉 사원의 북쪽이 입구가 되면서 입구 쪽에 있는 제1구역은 우선적으로 행사를 진행하기 위해서 군중들을 모아서 서로 의 단합을 구하는 곳이며, 제2관문을 들어서면서 좌측에 있는 집은 음식을 장만하는 곳이고 오른쪽에 있는 집은 제를 지낼 때 필요한 제기 및 각종 사물을 장만하는 곳이다. 그리고 제3구역을 들어서면 우선 오른쪽에 있는 사원이 불교에서 말하는 대웅전으로 생각되며 이것이 바로 불교사원이고 왼편에 제단이 마련되어 있으며, 그 바로 오른쪽에 힌두사원이 위치해 있고 이곳 역시도 제단이 사원의 오른쪽에 위치해 있다.
사원에서의 행사 때에는 남자들만 모이는 곳이 오른쪽이고 여자들은 그 반대편에 모인다. 이때 행사 또는 기도의 행렬이 이루어진다면 참배객들은 승려가 각 지역에서 온 사람을 차례로 불러낼 때 오른 쪽의 남자들이 먼저 제단으로 나온 후에 여자들이 제단 앞으로 모여 들면서 힌두의 행사가 치러진다. 그리고 사원 입구에 있는 탑을 세로로 갈라놓은 것처럼 생긴 대문을 ‘짠디분따르’라고 하며 이 대문을 지나서 사원에 들어 가려하면 가로막는 것이 있는데 이것은 이 사원에 잡귀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이것을 “알룬알룬”이라 하며 수호신으로는 각각의 사원마다 특색이 있는 조각상으로 대체한다. 호수풍경역시 기막히게 아름답다.
깃깃폭포

깃깃 마을에 위치한 45m의 높이를 자랑하는 발리 내 최대 폭포로 입구에서부터 시 작하여 폭포까지 500여m정도의 구간은 부담 없는 트레킹 코스. 폭포로 가는 워킹루트에는 커피농장과 발리스타일의 초록빛 계단식 논을 보는 재미 또한 솔솔하고, 폭포에 다 달아서는 솟구쳐 쏟아지는 힘찬 물줄기에 고농축 음이온을 흠뻑 받으며 땀과 스트레스를 한방에 날리고, 그 청량함은 귓가에 들리는 소리까지 시원하여 여행객을 진짜 기분 좋게 만든다.
또한 폭포로 인해 형성된 천연 수영장에서 간단한 물놀이를 즐길 수 도 있으니 수영복을 준비해가면 좋을듯 싶다.
로비나
로. 비. 나~
그 이름만으로도 낭만과 설렘이 있을듯한 곳…
발리 북부에 위치한 물 맑고 산호초로 유명한 작은 어촌마을 이지만 새로이 거듭난 이 곳에는 상상이 현실로 나타난다. 로비나 인근의 바다는 비교적 수심이 얕은 곳이 많이 있어 초보자들도 쉽게 다이 빙을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청정해역으로 아름다운 산호초 정원이 펼쳐진 다이빙 포인트에서 바다 속 탐험을 떠나는 스쿠버 다이빙과 스노클링, 그리고 로비나에서 가장 인기 있는 프로그램인 배를 타고 신나게 새벽 바다 위를 질주하며 야생 돌고래떼를 쫓는 액티비티한 돌고래 워칭 투어를 경험 할 수 있다. 특히, 로비나 해안 중 칼리북북(Kalibukbuk)골목은 이미 비치 리조트가 훌륭하게 조성 되어져있고, 레스토랑 및 다이빙샾, 인터넷 카페도 몰려있어 즐길거리 또한 넉넉하다.
그 외 근처에 유명한 유황성분의 천연온천 반자르 떼가(Yeh panas banjar tega) 온천이 있어서 열도에서의 색다른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하지만 한국의 온천과는 사뭇 다른 미지근한 온도와 희뿌연 온천물은 다소 개운함이 없어 보이는 점은 감안하자. Tip: 온천 내에서는 수영복을 입어야 하며, 비누와 샴푸 등의 사용이 금지되어 있다.





